韓国に来て、いちばんびっくりしたことは?|한국에 와서 제일 놀란 것은?
韓国に住んでみて「えっ!」と思ったこと、ありますか? 夜中でも30分で届く配達、どこを見てもカフェ、生ゴミは別の袋、マイナス10度の朝……。
いちばん近いものに投票して、くわしいエピソードはコメントでどうぞ。 韓国のみなさんは「日本人はここに驚くのか!」と思ったらぜひ反応してください 😊
한국에 살면서 「어?!」 했던 것, 있나요? 새벽에도 30분이면 오는 배달, 어딜 봐도 카페, 음식물 쓰레기는 따로, 영하 10도의 아침…
가장 가까운 것에 투표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댓글로 들려주세요. 한국 분들도 「일본 사람은 이게 신기하구나!」 싶으면 꼭 반응해 주세요 😊